"널 사랑하나봐"..레드벨벳 조이, 목소리의 마법 '쥬뗌므'[신곡읽기]

장진리 기자 2021. 5. 26.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쥬뗌므'로 청아한 봄을 알린다.

조이는 26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헬로' 선공개곡 '쥬뗌므'의 음원과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선공개곡 '쥬뗌므'는 조이와 찰떡 같은 선곡을 자랑한다.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풍성한 사운드가 만난 조이표 '쥬뗌므'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조이 '쥬뗌므' 라이브 클립.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쥬뗌므'로 청아한 봄을 알린다.조이는 26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헬로' 선공개곡 '쥬뗌므'의 음원과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쥬뗌므'는 2001년 가수 헤이가 발표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원곡의 산뜻하고 재지한 분위기를 화려하고 클래식한 편곡으로 재해석했다. 춤추듯 펼쳐지는 피아노 연주와 유려한 스트링 선율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라이브 클립에서 조이는 따뜻한 봄바람이 일렁이는 집의 정원에 앉아 '쥬뗌므'를 부르며 봄을 부르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조이의 모습은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

선공개곡 '쥬뗌므'는 조이와 찰떡 같은 선곡을 자랑한다. 평소 깨끗하고 맑은 목소리로 정평이 나 있는 조이는 사랑에 빠진 설렘을 고백하는 '쥬뗌므'와 만나 강력한 보컬의 힘을 자랑한다.

섬세한 감성, 공감 가는 가사, 머리와 가슴을 동시에 울리는 멜로디, 디테일한 편곡, 좋은 음악을 만드는 동력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이자 대체 불가능한 것이 목소리가 가진 힘이라고 생각할 때, 조이의 노래는 좀처럼 외면하기 힘들다.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풍성한 사운드가 만난 조이표 '쥬뗌므'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조이는 31일 스페셜 앨범 '헬로'의 전체 음원을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