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첫 우승?..맨유, 비야 레알과 유로파리그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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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계 최고의 클럽이다. 그것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즐거움이자 압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감독이 비야 레알과의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한 말이다.
유럽축구연맹은 이번 결전을 앞두고 두 팀의 키 플레이어로 비야 레알은 준결승까지 11경기 6골을 기록한 헤라르드 모레노(29)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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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감독이 비야 레알과의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한 말이다. 결승전은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폴란드 그단스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솔샤르 감독은 하루 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결승전은 큰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맨유 선수시절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솔샤르 감독은 지난 2018년 12월 감독대행으로 시작해 맨유를 이끌어왔다. 그러나 한번도 주요 대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 우승을 내주고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이 절호의 우승 기회인 셈이다.

유럽축구연맹은 이번 결전을 앞두고 두 팀의 키 플레이어로 비야 레알은 준결승까지 11경기 6골을 기록한 헤라르드 모레노(29)를 꼽았다. 라리가에서는 이번 시즌 20골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27)를 지목했다. 이번 시즌 8경기 5골을 터뜨렸다. kkm10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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