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허재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네. XX"..공안에 끌려간 사연[별별TV]

여도경 기자 2021. 5. 2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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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허재가 '비디오 스타'에서 화제의 영상, 중국에서 기자들에게 화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비디오스타' 제작진은 허재가 어이없는 중국 기자 질문에 화를 냈던 영상을 보여줬다.

영상 속 중국 기자는 "한국 선수들은 왜 오성기를 향해 서지 않냐"라고 묻자 허재는 통역을 들은 후 "뭔 소리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XX. 짜증나게"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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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농구감독 허재가 '비디오 스타'에서 화제의 영상, 중국에서 기자들에게 화냈던 당시를 회상했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농구대통령 허재와 그의 사랑을 받는 홍성흔, 김병현, 허웅, 허훈이 출연한 허삼부자 vs 허구부자 특집 '아버님이 누구니?'로 꾸며졌다.

이날 '비디오스타' 제작진은 허재가 어이없는 중국 기자 질문에 화를 냈던 영상을 보여줬다. 영상 속 중국 기자는 "한국 선수들은 왜 오성기를 향해 서지 않냐"라고 묻자 허재는 통역을 들은 후 "뭔 소리야.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XX. 짜증나게"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MC 박나래가 이후 상황을 묻자 허재는 "다시 살짝 들어갔다. 화가 너무 났다. 그래서 들어가서 'XX. 너 여기로 와봐'라고 했는데 공안이 끌고 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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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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