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짝짝이 신발X빨간바지X파란 모자 조합..얼핏 봐도 '노홍철'

김준석 2021. 5. 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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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누가 봐도 알아볼 튀는 패션을 선보였다.

25일 노홍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도라를 써도 마스크를 써도 헬멧을 써도 어떻게 알아봐 주시고 이렇게 사진을 찍자고 하시나 감사하고 신기했는데...그랬구나... 노홍철천재였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파란색 페도라와 붉은색 바지 그리고 짝짝이 신발까지 언발란스 한 패션 조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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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누가 봐도 알아볼 튀는 패션을 선보였다.

25일 노홍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도라를 써도 마스크를 써도 헬멧을 써도 어떻게 알아봐 주시고 이렇게 사진을 찍자고 하시나 감사하고 신기했는데...그랬구나... 노홍철천재였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노홍철은 "#비오다개인오후 #날씨가저기압일땐고기앞으로 #이러케살면기분이조크든요 #돼지고기한테미안할정도로내얼굴이더돼지 #어디까지쪄봤니 #하고싶은거하thㅔ요"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파란색 페도라와 붉은색 바지 그리고 짝짝이 신발까지 언발란스 한 패션 조합을 선보였다. 특히 누가 봐도 노홍철을 알아볼 듯한 허리춤에 큰 명찰이 시선을 자아냈다.

한편 노홍철은 카카오TV 오리지널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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