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새로운 변화 가지고자 리더 변경, 이유→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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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버글로우가 리더 포지션에 변화를 줬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25일 세 번째 싱글 '라스트 멜로디'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지고자 리더를 바꿨다"고 밝혔다.
시현은 "데뷔 초부터 든든한 리더 이유 언니를 이어, 새로운 변화를 가지고자 제가 리더가 됐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멤버들이 융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리더가 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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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가 리더 포지션에 변화를 줬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25일 세 번째 싱글 '라스트 멜로디'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지고자 리더를 바꿨다"고 밝혔다.
2019년 첫 번째 앨범 '어라이벌 오브 에버글로우' 타이틀곡 '봉봉쇼콜라'로 데뷔한 에버글로우는 올해 3년 차가 됐다. 그런 가우네, 이번 활동부터는 리더 포지션에 변화를 줘, 눈길을 끈다. 데뷔 초부터 리더로 팀을 끌어온 이유에 이어, 시현이 이번 활동부터 리더가 된다.
시현은 "데뷔 초부터 든든한 리더 이유 언니를 이어, 새로운 변화를 가지고자 제가 리더가 됐다. 더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멤버들이 융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리더가 된 각오를 다졌다.
이유는 "절대 힘들지 않았다. 시현이가 잘 해줄 것이라 생각해서 든든하다. 저도 맏언니로 서포트해주겠다"고 시현을 응원했다.
에버글로우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라스트 멜로디'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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