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이슈] "스트레이 키즈♥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역대급' 입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와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인연이 화제다.
'데드풀'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이 직접 사인한 술병을 인증한 사진을 게시하며 "두 가지 할 말이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와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인연이 화제다.
'데드풀'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이 직접 사인한 술병을 인증한 사진을 게시하며 "두 가지 할 말이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첫 번째, 여기 방찬을 위한 사인이 있다. 이번 주 방찬에게 보낼 거다. 두 번째, 스트레이 키즈의 새로운 팬으로서 사인을 부탁해도 될까? #새롭게 좋아하는 호주인"이라는 글을 남겼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언급한 호주인은 '엑스맨' 시리즈 울버린 역으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 휴 잭맨.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지지 않았으나, 최근 휴 잭맨이 자신의 SNS 계정으로 스트레이 키즈를 팔로우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
이에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이 화답에 나섰다. 방찬은 직접 사인한 앨범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뒤 "나 역시 두 가지 할 말이 있다. 첫 번째, 당신을 위한 사인은 이미 가고 있다. 당신의 레드 수트와 어울릴 다른 굿즈와 함께. 두 번째, 미안해 휴 잭맨"이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이 가운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자신의 SNS 계정에 "안녕, 스트레이 키즈(Oh hello Stray kids)"라는 트윗을 남기며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SNS 계정을 해시태그로 걸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한 팬이 영화 '데드풀'의 한 장면과 스트레이 키즈의 무대 영상을 교차편집하여 게시한 영상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직접 반응을 보인 것.

예상치 못한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와 국내 보이그룹의 친목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앞서 방찬은 YTN star를 통해 "어렸을 때부터 '그린 랜턴', '데드풀' 등 라이언 레이놀즈 배우의 출연 영화들을 다 봤다. 최근에 올라오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콘텐츠도 다 챙겨 보고, 거기서 영감도 많이 받았다. 제 롤모델인데 이렇게 이번 무대를 보고 트윗까지 남겨주셔서 잠을 못 잤다"며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라이언 레이놀즈 사랑합니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킹덤: 레전더리 워'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오는 6월 23일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2'를 통해 국내 스크린을 찾아올 예정이다.
YTN star 이유나 기자 (lyn@ytnplus.co.kr)
* YTN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의 학교폭력 피해 사례를 제보 받습니다.
현재까지 학교폭력 의혹으로 나온 스타들 관련 제보 및 다른 스타들 제보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 winter@ytnplus.co.kr
YTN STAR 학교폭력 피해 제보 1대 1 오픈 채팅 카톡방(https://open.kakao.com/o/sjLdnJYc)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4관왕 달성...'다이너마이트'급 영향력(종합)
- 박성광 前 매니저 임송,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30kg 빠져… 안타까운 근황
- 한예슬, 남자친구 관련 루머에 "연예인 여친 만나 이런 일 겪게 해" (종합)
- 이다인 측, 이승기와 열애 인정 "서로 알아가는 중" (전문)
- "스트레이 키즈♥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역대급' 입덕
- 정부 발표 뜨자마자... 뉴토끼 등 불법 사이트 "서비스 종료"
- '대변인은 알고 있었다?' 온라인서 퍼지는 '만찬 총격 음모론' [앵커리포트]
- 장검 사진 올리고 "李 대통령 잡으러간다"...50대 남성 검거
- 상가 화장실 휴지 썼다가 비명...알고 보니 '몰카 설치용 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