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쏟아지는 의혹에 '달달 커플 사진'으로 애정 과시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2021. 5. 25. 09:00
[스포츠경향]

배우 한예슬이 자신과 남자친구를 향한 갖은 의혹 제기에 반박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사진을 올렸다.
한예슬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변 지인 분들이 반응하지 말라고 너무 걱정하셔서 일단 라방(라이브 방송)은 내렸어요. 대신 저희 예쁜 커플 사진으로 하루를 마무리할게요. 저를 믿고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예슬과 최근 공개된 열 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가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예슬은 이와 함께 악성 댓글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뜻도 밝혔다. 한예슬은 “제가 댓글을 하나하나 다 읽기는 너무 많아서. 명예훼손 악플은 캡처해서 나중에 필요할 때 전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류성재를 연인으로 공개한 뒤 많은 의혹에 시달렸다. 류성재가 과거 일명 화류계 출신이라는 것과, 이어 한예슬이 ‘버닝썬 여배우’라는 의혹이 일었다. 이에 한예슬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의혹이 사그러들지 않자 라이브방송에서 입장을 표명했으나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방송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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