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 306명"
황재락 2021. 5. 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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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경남의 가습기 살균제 건강 피해자는 6만 천여 명으로 추산되지만, 실제 피해 신고는 306명에 그쳐 피해 신고율이 0.5%에 불과하다며 추가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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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경남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경남의 가습기 살균제 건강 피해자는 6만 천여 명으로 추산되지만, 실제 피해 신고는 306명에 그쳐 피해 신고율이 0.5%에 불과하다며 추가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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