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정창영 외조 속 애프터스쿨로 돌아간 날 "든든+듬직" [TEN★]

김지원 2021. 5. 24. 20: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를 위해 남편인 농구선수 정창영이 매니저로 나섰다.

정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남매니져랑. 아주아주 든든하고 듬직하구만. 저 오랜만에 애프터스쿨로 돌아가봤는데 어때요? 그때 그 느낌 아직 나나요? 오늘 그냥 제니랑 즐기다 가려고요. 너무 행복해", "쩡창매니져님. 오늘 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정아는 남편 정창영과 나란히 앉아있다. 정아의 스케줄을 위해 시즌을 끝내고 휴식 중인 남편 정창영이 일일매니저가 돼준 모습. 예쁘게 메이크업을 마치고 남편과 함께 스케줄을 하게 된 정아의 얼굴에서 고마움과 설렘이 느껴진다.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1년의 열애 끝에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제니(태명)를 임신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 최신 이슈 한번에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