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지윤호 "외질혜, 내게 연예인 같은 존재..사적 연락 NO" 불륜설 해명

박은해 2021. 5. 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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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지윤호가 BJ 철구 아내 외질혜와 불륜 의혹을 해명했다.

5월 23일 지윤호는 아프리카TV 개인 채널 방송을 통해 "내가 그동안 (불륜설을) 해명하지 않은 이유는 당사자들 의견이 먼저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끼어들 일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여러분이 의심하는 제주도에서 (외질혜와) 알지 못하는 사이였고, 만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철구는 아내 외질혜가 지윤호와 외도를 저질러 파경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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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BJ 지윤호가 BJ 철구 아내 외질혜와 불륜 의혹을 해명했다.

5월 23일 지윤호는 아프리카TV 개인 채널 방송을 통해 "내가 그동안 (불륜설을) 해명하지 않은 이유는 당사자들 의견이 먼저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끼어들 일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여러분이 의심하는 제주도에서 (외질혜와) 알지 못하는 사이였고, 만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지윤호는 "대구 지역은 영업시간 제한이 없어서 (외질혜가) 놀러 왔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함께 보게 됐다. 며칠 다 같이 모여 놀다 보니 지혜가 요즘에 힘들다고 이야기했다"며 "저에게 지혜는 동생 같고, 연예인 같은 존재다. 지혜가 힘든 이야기를 들어주다 보니 솔직히 호감이 조금 생겼다. 그래도 사적으로 주기적인 연락을 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지윤호는 "모든 잘못은 내게 있다. 다른 동료들은 전혀 몰랐던 상황이니 그분들께는 피해를 주지 말아 달라. 모든 분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정말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철구는 아내 외질혜가 지윤호와 외도를 저질러 파경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외질혜는 자신이 지윤호와 불륜 관계였다는 철구 주장을 부인하고 결혼 생활 중 철구의 성매매, 폭력, 도박 등 만행을 폭로했다.

한편, 외질혜-철구 부부는 지난 2014년 혼인신고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사진='아프리카TV')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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