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혜리, 간 떨어지는 어깨 베개 투샷 [★SHOT!]

장우영 2021. 5. 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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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새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둔 마음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혜리가 '간 떨어지는 동거'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배인혁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만큼 혜리의 표정에서는 자신감과 설렌 마음이 보인다.

한편, 혜리가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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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새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둔 마음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혜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3 계선우 선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혜리가 ‘간 떨어지는 동거’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배인혁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만큼 혜리의 표정에서는 자신감과 설렌 마음이 보인다. 특히 혜리는 배인혁과 같은 표정을 지어 보이며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혜리가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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