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옥자연, 이보영에게 "사모님은 하준이한테 딱 그정도인 사람"

손세현 2021. 5. 2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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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이 이보영에게 대들었다.

23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마인'에서는 서희수(이보영 분)이 아들 하준을 찾고 친모인 강자경(옥자연 분)을 만나 설전을 벌였다.

이날 하준을 콘서트장에서 찾은 서희수는 하준의 소식을 듣고 하준이의 방에서 하준을 안고 있던 강자경을 대면했다.

강자경이 "저 사실..."이라며 말을 하려는 순간, 서희수의 남편 한지용(이현욱 분)이 나타나 말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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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옥자연이 이보영에게 대들었다.

23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마인'에서는 서희수(이보영 분)이 아들 하준을 찾고 친모인 강자경(옥자연 분)을 만나 설전을 벌였다.

이날 하준을 콘서트장에서 찾은 서희수는 하준의 소식을 듣고 하준이의 방에서 하준을 안고 있던 강자경을 대면했다.

서희수는 “하준이 방에서 뭐한거에요?”라고 따졌다. 이에 강자경은 “뭐가 잘못됐나요?”라며 “잘못을 누가 했는데 하준이가 말도 없이 콘서트간게 누구 잘못인데요”라고 받아쳤다. 이어 강자경은 “사모님은 하준이 한테 딱 그정도인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에 서희수는 “뭐라고요? 전부터 느꼈어요 일부러 내 신경을 거슬릴 짓만 골라서 하는거. 아니면...”이라고 말했다. 강자경이 “저 사실...”이라며 말을 하려는 순간, 서희수의 남편 한지용(이현욱 분)이 나타나 말을 막았다.

한편, tvN 드라마 ‘마인’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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