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말을 잘 듣자"..박휘순, 17세 연하 천예지 보며 '광대 승천'

신정인 기자 2021. 5. 23. 14: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휘순 천예지(왼쪽) 부부/사진=박휘순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휘순이 아내 천예지와 달달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박휘순은 23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여유로웠던 주말. 보리랑 나는 예지 말을 경청하고 있다"며 "오늘도 다짐한다. '아내 말을 잘 경청하자'"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천예지-박휘순 부부가 반려견 보리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천예지는 무언가를 열심히 말하고 있고, 박휘순은 이를 경청하는 장면이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이 "계속 잘 경청하셔야 합니다. 9년 차인 전 요즘 흘려듣다 자주 혼난답니다"라고 적자 박휘순은 웃으며 이에 공감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세 연하의 천예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천예지는 결혼 전 일반 회사 기획팀에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