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지석진에 "젊게 보이려 청바지 찢지 마"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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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지석진의 패션에 일침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MSG워너비 TOP8의 '상상 더하기' 무대에 만족해하며 "해본 느낌이 어땠냐"고 질문했고, 쌈디는 "조금 오그라들었지만 그래도 형이 좋아하시니까. 색달랐다"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진행하는 게 아니라 물어보는 거다"고 변명했고, 유재석은 "그리고 젊게 보이려고 무릎 좀 찢지 마라"며 지석진의 찢어진 청바지 패션에 일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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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지석진의 패션에 일침 웃음을 자아냈다.
5월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 단체 미션 ‘상상더하기’ 무대가 펼쳐졌다.
유재석은 MSG워너비 TOP8의 ‘상상 더하기’ 무대에 만족해하며 “해본 느낌이 어땠냐”고 질문했고, 쌈디는 “조금 오그라들었지만 그래도 형이 좋아하시니까. 색달랐다”고 답했다.
이어 지석진은 김정민에게 “리허설 때 안 했는데 갑자기 품에 안겼을 때 당황하지 않았냐. 그 때 가사가 들어왔다. 품에 안기는 거더라”고 질문했고, 유재석은 “진행하지 마라”며 지석진을 제지했다.
이에 지석진은 “진행하는 게 아니라 물어보는 거다”고 변명했고, 유재석은 “그리고 젊게 보이려고 무릎 좀 찢지 마라”며 지석진의 찢어진 청바지 패션에 일침 했다. 김정민도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있다가 당황했다.
유재석은 “형님들이 바지 젊게 보이려고 찢는다. 찢지 마라”며 “아까 보니 여기만 로션 바르더라. 핸드크림을 왜 여기만 바르냐”고 지석진이 무릎에만 핸드크림을 발랐다고 꼬집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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