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신애라X장영란 적나라한 모유 토크에 민망+당황(요즘 육아)[결정적장면]

이하나 2021. 5. 22.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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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다른 출연자들의 모유 토크에 당황했다.

5월 2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정형돈은 엄마 모유에 집착하는 6살 금쪽이 사연에 놀랐다.

금쪽이 부모는 단유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아이의 투정에 마음이 약해져 계속 모유를 주고 었었다.

영상을 본 신애라는 금쪽이에게 모유 대신 다른 것으로 유도해보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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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형돈이 다른 출연자들의 모유 토크에 당황했다.

5월 2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정형돈은 엄마 모유에 집착하는 6살 금쪽이 사연에 놀랐다.

이날 출연자들은 6살 금쪽이와 돌이 지난 둘째에게 동시에 수유를 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금쪽이 부모는 단유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아이의 투정에 마음이 약해져 계속 모유를 주고 었었다.

영상을 본 신애라는 금쪽이에게 모유 대신 다른 것으로 유도해보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금쪽이 엄마는 “그래도 쭈쭈는 쭈쭈다. 아무리 맛있는 걸로 유도해도 이게 맛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나도 먹어봐서 아는데 난 맛있지는 않던데”라고 공감하지 못했고, 신애라도 “먹어봤는데 맛 없던데”라고 맞장구를 쳤다.

반면 금쪽이 엄마는 “저도 먹어봤는데 달콤하더라. 의외로 달다”고 답했다. 이에 장영란은 “내 젖은 안 그렇던데”라고 말했다. 대화에 끼지 못한 정형된은 계속 되는 모유 토크에 “너무 여기저기서”라고 난감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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