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자택 공개, 헬스장 방불케한 운동기구+고양이 4마리 동거(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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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호가 마치 헬스장처럼 꾸며놓은 집을 공개했다.
짐승돌을 탄생시킨 엄청난 공간에 대해 준호는 "1년 365일, 일요일 빼고 운동했다. 매일 1년 반, 2년 계속 운동했던 것 같"고 털어놓았다.
이어 준호는 상의를 벗고 운동허가 시작했고, 준호의 그림 같은 복근은 감탄을 자아냈다.
준호는 "날마다 단련하는 부위가 다르다. 월요일에는 가슴, 화요일 어깨, 수요일 등 운동을 한다. 목~토요일도 같은 루틴으로 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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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2PM 준호가 마치 헬스장처럼 꾸며놓은 집을 공개했다.
5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양이 4마리와 함께 사는 준호 일상이 그려졌다.
준호의 집은 2층으로 올라가면 길게 뻗은 계단 따라 위치한 샌드백 시선을 사로잡았다. 헬스장 뺨치는 운동기구들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짐승돌을 탄생시킨 엄청난 공간에 대해 준호는 "1년 365일, 일요일 빼고 운동했다. 매일 1년 반, 2년 계속 운동했던 것 같"고 털어놓았다.
이어 준호는 상의를 벗고 운동허가 시작했고, 준호의 그림 같은 복근은 감탄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2PM 옷은 단추 아니고 똑�M이로 되어 있죠?"라고 물었고, 준호는 "맞다. 언제 어디서든 오픈할 수 있게"라고 답했다. 헨리는 "혹시 오늘도?"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준호는 "오늘은 티셔츠다. 그런데 티셔츠도 찢을 수 있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준호는 사이클로 몸 예열한 다음 1시간 20분 정도 근육 트레이닝을 이어갔다. 준호는 "날마다 단련하는 부위가 다르다. 월요일에는 가슴, 화요일 어깨, 수요일 등 운동을 한다. 목~토요일도 같은 루틴으로 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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