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3' 제시 "과거 이효리와 걸그룹 결성할 뻔했다"[★밤TView]

윤상근 기자 2021. 5. 2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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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가 이효리와 양현석 전 YG 대표 아내로도 알려진 이은주 등과 걸그룹을 결성할 뻔 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제시는 '눈누난나' 댄스 챌린지에 이어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언급된 이효리에 대해 "예전부터 효리 언니를 알았다"라고 말했다.

제시는 "예전에 효리 언니와 스위티 멤버로 활동했던 이은주와 팀을 결성하려고 했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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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KBS 2TV '대화의 희열3' 방송화면

가수 제시가 이효리와 양현석 전 YG 대표 아내로도 알려진 이은주 등과 걸그룹을 결성할 뻔 했다고 고백했다.

제시는 20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 시즌3에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눈누난나' 댄스 챌린지에 이어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언급된 이효리에 대해 "예전부터 효리 언니를 알았다"라고 말했다. 제시는 "예전에 효리 언니와 스위티 멤버로 활동했던 이은주와 팀을 결성하려고 했었다"라고 언급했다.

제시는 "약간 한국의 TLC 같은 느낌으로 만들고 싶었다. 한국의 뷰티 스탠더드가 있지 않나. 그 기준에 안 맞게 셋으로 딱 나가자 싶었다"라며 "회사 문제 때문에 잘 안 됐고 그 이후로 효리 언니도 결혼을 했다"라고 말했다.

제시는 "('놀면 뭐하니?'에서) 갑자기 제 이름을 말하고 나서 설마설마 했다. 그래서 언니에게 내 이야기를 해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라며 "이후 '눈누난나'를 찍을 때 카메오로 더 센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언니에게 말했고 효리 언니도 노래가 너무 좋다고 했다"고 답했다.

한편 제시는 과거 학창 시절 놀림을 당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제시는 "어릴 때 뉴욕에 있다가 뉴저지로 향했다.그때 나는 통통했다. 학교도 다니기 싫었었는데 몇년 동안 놀림을 당했다"라며 "말했다.이걸 오빠에게 이르고 싶진 않았다. 이르면 찌질이가 되는 것 같아서 싫었고 그냥 참기만 하다가 어느 순간 '내가 왜 이렇게 대접을 받아야 하나'라는 걸 깨달았다. 이후 어느 날 어떤 남자애가 내게 눈을 찢는 표현으로 놀려서 이에 책상을 던졌더니 선생님이 내게 '학교를 나가라'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제시는 "그 행동 때문에 이후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않았다"라며 "싸움이 정답은 아니었지만 어떤 행동을 나로서는 보여줘야만 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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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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