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모델' 켄달 제너, 과감한 누드 뷔스티에 룩.."럭셔리하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수저 모델' 켄달 제너가 '버버리' 캠페인 화보 속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는 켄달 제너와 함께한 '올림피아백 캠페인'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 속 켄달 제너는 대리석과 버버리 베이지로 이루어진 군더더기 없는 배경에서 여성의 에너지와 힘, 관능, 표현의 자유를 발산했다.
화보 속 켄달 제너가 착용한 버버리의 올림피아백은 몸에 밀착되는 초승달처럼 휘어진 선명한 활 모양의 미적 아우라가 느껴지는가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수저 모델' 켄달 제너가 '버버리' 캠페인 화보 속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는 켄달 제너와 함께한 '올림피아백 캠페인'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이 캠페인에는 모델 FKA 트위그스(FKA twigs), 샤이걸(Shygirl)도 함께 했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 속 켄달 제너는 대리석과 버버리 베이지로 이루어진 군더더기 없는 배경에서 여성의 에너지와 힘, 관능, 표현의 자유를 발산했다.
화보 속 켄달 제너는 금빛 체인 스트랩이 가슴을 감싸는 디자인의 과감한 누드톤 뷔스티에 톱에 허리 위로 올라오는 블랙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켄달 제너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아찔한 뷔스티에 톱에 초승달 모양의 블랙 올림피아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켄달 제너는 고양이처럼 날렵한 캐츠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한 채 카메라를 또렷하게 응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켄달 제너는 캠페인 비하인드 컷에서도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켄달 제너는 촬영장 한 쪽에 기대어 선 포즈로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강조한 다리를 더 길어보이도록 연출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겸 영화감독 이네즈(Inez)와 비누드(Vinoodh), 스타일리스트 이브 카마라(Ib Kamara), 메이크업 아티스트 가부키 매직(Kabuki Magic), 헤어스타일리스트 지미 폴(Jimmy Paul)과 레이시 레드웨이(Lacy Redway)등 아이코닉한 인재들을 모아 크리에이티브 팀을 꾸렸다.
화보 속 켄달 제너가 착용한 버버리의 올림피아백은 몸에 밀착되는 초승달처럼 휘어진 선명한 활 모양의 미적 아우라가 느껴지는가방이다. 이탈리아에서 제작되며, 매끄러운 가죽 소재와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불어넣은 것이 특징이다.
올림피아 백은 다양한 사이즈, 스타일으로 출시되며 색상은 클래식한 웜 샌드, 블랙, 버건디와 화사한 마리골드 옐로, 페일블루, 주니퍼 그린으로 구성됐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비롯해 버버리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켄달 제너는 미국 육상 선수 출신 크리스 제너와 사업가 겸 모델 케이틀린 제너를 부모님으로 둔 '금수저 모델'로 잘 알려졌으며,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가 발표한 '2018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이 버는 모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켄달 제너는 미국 리얼리티 TV쇼 '카다시안 따라잡기'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이며, '카일리 코스메틱'을 론칭해 모델 겸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카일리 제너의 친언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조회수 높이려 "정민씨 영혼이 나타났다"…'타살 증거' 주장 영상도 - 머니투데이
- "안 걸려"…우편함 속 '신종 마약 샘플' 딱 걸렸다 - 머니투데이
- 재재, 남혐 논란 일으킨 손동작 전말…"이걸 왜 하는데" - 머니투데이
- 대도서관 갑질 사과받은 前직원 "해명보니 더 씁쓸" - 머니투데이
- 천장 선풍기서 피가 '뚝뚝'… 새벽잠 깨운 위층의 '비밀' - 머니투데이
- "성과급 40조" 삼전 파업 후폭풍…대한민국 넘어 세계가 흔들린다 - 머니투데이
- "한국같은 나라 처음"…강훈식 특사 '원유·나프타' 성과 배경은 - 머니투데이
- 20억 날린 윤형빈..."♥정경미는 송도서 학원 대박" 손 벌렸다 - 머니투데이
- "산모가 위험해요"…경주→울산 36㎞ 정체 뚫은 '경찰 에스코트' - 머니투데이
- "특사 급파는 처음, 한국 최우선으로"…원유 확보 '정성' 통했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