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며느리' 정지원, 2살 아들 식단 스케일 남다르네.."아빠 소고기 사와요"

최영선 기자 2021. 5. 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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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2살 아들의 먹성을 자랑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0일 자신의 SNS에 "맨날 이렇게 먹어주길. 밥 잘 먹는 아기. 16개월 아기 유아식. 아빠 소고기 사 와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지원이 준비한 유아식을 먹음직스럽게 먹는 아들 모습이 담겼고, 아들은 그릇째 들고 흡입하고는 하나도 남김없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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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원(왼쪽)과 아들. 출처ㅣ정지원 아나운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2살 아들의 먹성을 자랑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0일 자신의 SNS에 "맨날 이렇게 먹어주길. 밥 잘 먹는 아기. 16개월 아기 유아식. 아빠 소고기 사 와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지원이 준비한 유아식을 먹음직스럽게 먹는 아들 모습이 담겼고, 아들은 그릇째 들고 흡입하고는 하나도 남김없이 먹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살 아들의 식단에서 정성이 느껴진다고 감탄, 아들의 남다른 '먹방'을 흐뭇해했다.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5세 연상인 독립영화감독 소준범 씨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 지난해 1월 득남했다. 남편 소준범 씨의 부친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ㅣ정지원 아나운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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