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아이의 작품 훼손? 그 자체도 하나의 역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박대성 화백은 "괜찮다. 그런 게 아이들이다."며 대수롭지 않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작품도 복구하지 않고 아이들이 망가뜨린 그대로 두겠다고, 그 것이 그 작품의 역사라고 했습니다.
오늘(20일) 초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무엇보다 현대인들이 꼭 붓으로 글씨를 쓰는 서예를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배우 유준상씨도 박대성 화백에게 난 치는 법을 배웠는데, 정작 그것보다는 인생을 배웠다고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시된 자신의 작품을 어린 아이들이 훼손하면 작가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한국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박대성 화백은 "괜찮다. 그런 게 아이들이다."며 대수롭지 않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작품도 복구하지 않고 아이들이 망가뜨린 그대로 두겠다고, 그 것이 그 작품의 역사라고 했습니다.
오늘(20일) 초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무엇보다 현대인들이 꼭 붓으로 글씨를 쓰는 서예를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배우 유준상씨도 박대성 화백에게 난 치는 법을 배웠는데, 정작 그것보다는 인생을 배웠다고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HOT 브리핑] 모아보기
[ http://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41 ]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못 헤어져”…동거인 팔다리 묶고 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 “폐렴도 생겼다”…권순욱, 복막암 4기 근황→보아 “헤쳐나가자”
- 남편 칫솔에 곰팡이 제거제 뿌린 아내…징역 3년 구형
- “의사가 가슴 만졌다” 거짓 고소…징역 6개월
- '대구 비하 논란' 강성범 결국 사과…이준석 “돈 몇 푼에 망가져”
- 마른하늘에 '차벼락'…신호 대기 중 차량 덮쳐
- 사고 차량 건물로 돌진 화재…2명 사망, 6명 부상
- 빌 게이츠, 불륜설 속 공식 석상 결혼반지 끼고 등장
- 중국으로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은 “순리대로”
- '직원 갑질 의혹' 대도서관 “부끄럽고 반성…직원들에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