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의 미친 X' 정우X오연서, 장소 불문 '대본 착붙' 비하인드

한해선 기자 2021. 5. 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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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의 미친 X'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4일 오후 7시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연출 이태곤, 극본 아경,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에스피스)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정우 분)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오연서 분),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의 과호흡 유발 로맨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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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 X'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4일 오후 7시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연출 이태곤, 극본 아경,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에스피스)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정우 분)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오연서 분),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의 과호흡 유발 로맨스 작품이다.

정우(노휘오 역), 오연서(이민경 역)가 빚어낼 상극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급증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주얼, 호흡은 물론 두 배우의 뜨거운 연기 열정까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주변이 어두운 상황에서도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는 정우에게서 작품을 향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이어 식탁에 앉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정우를 통해 화기애애한 촬영장 공기를 가늠케 하는 터. 더불어 화(火)라는 글자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정우가 어떻게 분노로 가득 찬 노휘오를 표현할지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계속해서 대본 열공 모드로 진입한 오연서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잠깐의 틈에도 대본을 손에 꼭 쥐고 골몰해있는 오연서의 표정은 캐릭터에 더욱 가까워지기 위한 그녀의 노력이 드러나 있다. 그런가 하면 담요를 두른 채 대기 중인 오연서의 자태는 한 컷의 화보처럼 '예쁨'이 가득 묻어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정우와 오연서의 훈훈한 투샷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정우의 다부진 엄지 척과 오연서의 상큼한 브이 포즈가 두 사람의 캐릭터를 대변, 그들이 보여줄 연기 호흡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렇듯 비하인드 컷만으로도 정우와 오연서의 강력한 시너지를 체감할 수 있다. 여기에 분노를 참아야 하는 남자와 분노를 유발하는 여자의 색다른 설정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구미를 자극, 첫 공개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이 구역의 미친 X'는 다음 주 24일부터 매주 월, 화, 수요일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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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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