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7, 디자인 확 바뀐다".. 각진 모서리·그린 컬러 추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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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적용했던 각진 모서리를 올 가을 출시할 애플워치7에도 채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애플워치는 늘 손목에 착용해야 하는 만큼 애플워치7에 채택되는 모서리는 기존 아이폰, 아이패드 프레임보다 약간은 더 둥글 것으로 보인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그는 또 애플워치7에 처음으로 그린 색상도 추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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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최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적용했던 각진 모서리를 올 가을 출시할 애플워치7에도 채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폰아레나는 19일(이하 현지시간) IT 팁스터 존 프로서(Jon Prosser)가 공개한 애플워치7의 렌더링 이미지를 보도했다.

그가 제품 사진과 CAD 파일을 기반으로 작업해 공개한 렌더링 속 애플워치7은 전작의 둥근 금속 프레임 대신 평평하고 네모진 금속 프레임을 채택했다.
최근 애플은 전체 제품 디자인에 각진 모서리를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워치는 늘 손목에 착용해야 하는 만큼 애플워치7에 채택되는 모서리는 기존 아이폰, 아이패드 프레임보다 약간은 더 둥글 것으로 보인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그는 또 애플워치7에 처음으로 그린 색상도 추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작년 9월 애플은 애플워치에 블루 색상과 프로덕트 레드 등 색상 옵션을 추가한 바 있다.
애플워치7에 무채혈 혈당 측정 기능이 도입될 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플은 애플워치6에서 혈액 색상을 바탕으로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과 심전도(ECG) 모니터링, 손 씻기 자동 감지, 수면 분석 등 다양한 건강 기능을 제공했다.
애플워치7은 2021년 최고의 스마트워치 중 하나가 될 예정이지만, 최근 공개된 구글과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운영체제 통합으로 인해 올해 웨어러블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질 전망이다.

구글은 18일 열린 개발자대회 ‘구글 I/O 2021’에서 구글의 스마트워치 OS ‘웨어 OS’와 삼성전자 ‘타이젠 OS’를 통합해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새 플랫폼은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하는 갤럭시워치4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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