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딸 민서 임신 중 입덧 심해 감자칩만 먹어"(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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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입덧으로 고생한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석가탄신일인 휴일에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DJ 박명수는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이죠. 오늘 쉬는 날인지 몰랐을 정도로 라디오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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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박명수가 입덧으로 고생한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석가탄신일인 휴일에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DJ 박명수는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이죠. 오늘 쉬는 날인지 몰랐을 정도로 라디오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 18주인 아내 입덧이 너무 심해서 옆에 가지도 못하게 해요. 제 냄새가 토할 것 같다고 해서 슬프네요. 혼자 방구석에서 이어폰 꽂고 있습니다"라는 청취자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박명수는 "어떤 분들은 밥 냄새가 그렇게 힘들다고 하시는데 예전에 제 와이프는 밥을 못 먹고 감자칩만 먹었던 기억이 난다. 여기저기 감자칩 사러 다녔는데 얼마나 힘든지 충분히 다 안다"고 공감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 라디오)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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