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6년 결산 방학식, 가을 새 시즌 예고 '인기투표 1위 김완선'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5. 1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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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이 가을 새 시즌을 예고하며 방학식을 가졌다.

5월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방학식이 펼쳐졌다.

청춘들은 가을 개학 새 시즌을 맞으면 다시 모여 인삼주를 나눠 먹기로 약속했다.

제작진은 '불타는 청춘 가을에 만나요' 자막으로 가을 새 시즌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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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이 가을 새 시즌을 예고하며 방학식을 가졌다.

5월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방학식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춘들은 한껏 옷을 차려입고 등장해 방학식을 가졌다. 제작진은 ‘불타는 방학식’이라 말하며 방학 기간 동안 서로를 챙겨줄 수호천사를 정하는 1부 식순을 진행했다.

양수경이 최성국을 뽑았고, 김광규가 박선영을 뽑았다. 김도균은 안혜경을, 안혜경은 신효범을 뽑았다. 김완선은 양수경을, 최성국은 김부용을, 김부용은 최용준을 뽑으며 구본승은 마지막으로 김광규를 뽑았다.

이어 2부 ‘가슴을 열어라’ 식순을 통해서는 최성국, 이연수, 박선영의 삼각관계와 구본승, 강경헌, 안혜경의 삼각관계가 다시 언급됐다. 강경헌은 “내가 처음에 왔을 때 부용이랑 본승 오빠가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다. 어떤 분이 새 친구로 오셔도 내가 느꼈던 그 느낌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삼각관계에 대해 말했다.

뒤이어 청춘들은 매력남 매력녀 인기투표를 했고, 김완선이 4표로 1등을 차지했다. 남자 1등은 최민용이 3표를 얻었다. 김완선은 히트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에 맞춰서 춤을 추며 자축 무대를 가졌다.

마지막 식순은 김도균이 가져온 인삼으로 담금주를 담그는 시간. 청춘들은 가을 개학 새 시즌을 맞으면 다시 모여 인삼주를 나눠 먹기로 약속했다. 제작진은 ‘불타는 청춘 가을에 만나요’ 자막으로 가을 새 시즌을 예고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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