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신규주택 착공 감소에 '출렁'

이재우 2021. 5. 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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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18일(현지시간) 신규주택 착공건수 감소에 반등을 거듭하고 있다.

CNBC는 지난 4월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전월 대비 감소했다는 통계가 발표된 이후 시장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고 했다.

미국 인구조사국은 18일 "4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계절적 요인 포함·연률 조정)가 156만9000건으로 전월 대비 9.5%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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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뉴욕증시가 18일(현지시간) 신규주택 착공건수 감소에 반등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1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2p(0.03%) 하락한 3만4318.17에 거래되고 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77p(0.09%) 내린 4159.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68p(0.12%) 오른 1만3394.73에 거래 중이다.

CNBC는 지난 4월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전월 대비 감소했다는 통계가 발표된 이후 시장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고 했다.

미국 인구조사국은 18일 "4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계절적 요인 포함·연률 조정)가 156만9000건으로 전월 대비 9.5%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 전망치 170만건을 하회하는 수치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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