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 눈썹+양 팔 타투 가득..백예린의 '힙'한 변신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21. 5. 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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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탈색 눈썹+타투…백예린의 ‘힙’한 변신

백예린 인스타그램



백예린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의 탈색 눈썹과 타투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백예린은 17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1st Full-length Album [The Volunteers] 2021.05.27 6PM KST”라는 문구와 함께 양 팔 가득 타투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백예린은 밝은 탈색 헤어에 맞춰 눈썹까지 밝은 색으로 탈색하고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어 뇌쇄적인 분위기로 변신했다.

누리꾼들은 “청순에서 섹시로 이미지 변신” “힙하다” “왜 이렇게 멋져요” “나 백예린 사랑하네” “다크 엔젤” “너무 기대된다” “미쳤다” “눈썹 없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예린 인스타그램


백예린은 지난 2012년 박지민과 피프틴앤드(15&)로 데뷔했다. 한편, 백예린을 주축으로 한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이하 TVT)는 오는 27일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그동안 정식 발매 없이 사운드클라우드와 유튜브로만 음원을 공개했던 TVT가 백예린 소속사 블루바이닐 합류와 동시에 데뷔 소식을 알린 것.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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