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PD "멤버들 덕 다양한 독립형태 촬영, 즐겨줘 감사" 종영소감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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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욱 PD가 JTBC '독립만세' 종영 소감을 밝혔다.
채성욱 PD는 17일 뉴스엔과 전화 인터뷰에서 "멤버들이 12주 동안 독립을 진심으로 해줬다. 각자의 방법으로 독립을 즐긴 것 같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함께해 준 김희철, 도중하차했지만 첫 회부터 함께했던 붐에게 너무 감사하다. 무엇보다 프로그램을 잘 끝낼 수 있게 많은 관심을 보여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독립만세' 멤버들은 다양한 독립생활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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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채성욱 PD가 JTBC '독립만세' 종영 소감을 밝혔다.
2월 22일 첫 방송된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 MC 겸 개그우먼 송은이, AKMU(이찬혁, 이수현), 배우 김민석, SBS 온라인 콘텐츠 PD 재재의 독립 적응 과정을 담으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다.
독리버들의 다양한 독립 유형과 선배 독리버들의 조언, 독리버들의 지인들의 출연으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 '독립만세'는 5월 17일 종영을 맞이했다.
채성욱 PD는 17일 뉴스엔과 전화 인터뷰에서 "멤버들이 12주 동안 독립을 진심으로 해줬다. 각자의 방법으로 독립을 즐긴 것 같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함께해 준 김희철, 도중하차했지만 첫 회부터 함께했던 붐에게 너무 감사하다. 무엇보다 프로그램을 잘 끝낼 수 있게 많은 관심을 보여준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독립만세' 멤버들은 다양한 독립생활을 보여줬다. 이들은 각자 다른 연령대, 직업, 취미, 로망에 맞는 집을 직접 골랐고 어설프지만 공감 가는 일상으로 폭소를 불렀다.
채 PD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냐"는 질문에 "사실 모두 콘셉트도 달랐고 사는 방식도 달라서 하나를 뽑기 힘들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건 송은이와 송은이의 어머니 얘기다. 자녀를 독립시키는 부모님의 입장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에피소드였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수현 집에 부모님이 방문하신 것도 기억에 남는다. 부모님이 방문하신 날은 정식으로 촬영하는 날이 아니었다. 이수현이 출연자들에게 주어지는 카메라로 일상을 담아줬다. 그래서 더 리얼하게 담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채 PD는 마지막까지 활약해 준 '독립만세' 멤버들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가 각자의 상황과 스타일이 달랐다. 덕분에 비슷하지 않고 다양한 독립 형태를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채 PD는 시즌 2를 묻는 물음에는 "시즌 2가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JTBC '독립만세')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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