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천2백억 들여 아중천 등 7곳 대대적 정비
이종완 2021. 5. 16. 21:38
[KBS 전주]
전주시가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사업비 천2백여억 원을 들여 대대적인 하천 정비에 나섭니다.
대상 지역은 아중천 생태하천과 독배·원당·가동·금학 등 지방하천, 중인과 금상 재해위험지구 등 7곳으로, 하천 폭을 넓혀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공사에 나섭니다.
전주천과 삼천을 중심으로 낡고 부서진 하천 시설물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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