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 에이스'이주호 배영100m서 기어이 한신! 2종목 도쿄행 확정[올림픽경영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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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영 에이스' 이주호(아산시청)가 도쿄올림픽을 앞둔 마지막 실전 무대인 선발전에서 또 한번 한국 신기록을 찍었다.
이주호는 지난해 11월 국가대표선발전 자유형 200m에서 1분57초06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도쿄올림픽 자격기록(Olympic Qualifying Time·OQT, A기준기록)을 통과했고, 이번 선발전에선 1분57초62로 아깝게 자신의 한국신기록 경신을 놓쳤지만 1위로 도쿄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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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영 에이스' 이주호(아산시청)가 도쿄올림픽을 앞둔 마지막 실전 무대인 선발전에서 또 한번 한국 신기록을 찍었다.
이주호는 16일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펼쳐진 도쿄올림픽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68,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지난 3월 31일 김천전국수영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신기록 53초71을 두 달만에 0.03초 다시 줄여냈다.
이주호는 지난해 11월 국가대표선발전 자유형 200m에서 1분57초06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도쿄올림픽 자격기록(Olympic Qualifying Time·OQT, A기준기록)을 통과했고, 이번 선발전에선 1분57초62로 아깝게 자신의 한국신기록 경신을 놓쳤지만 1위로 도쿄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 이틀만의 배영100m에서 기어이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생애 첫 올림픽에서 2종목 출전을 스스로 결정지으며 뜨겁게 환호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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