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러시아 스푸트니크 V 백신 사용 승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콰도르가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스푸트니크 V 백신 해외 공급 및 위탁생산을 담당하는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를 인용해 러시아 타스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DIF는 이날 성명을 통해 "에콰도르는 스푸트니크 V 백신을 자국 코로나19 백신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킨 여러 남미 국가들 중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에콰도르가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스푸트니크 V 백신 해외 공급 및 위탁생산을 담당하는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를 인용해 러시아 타스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DIF는 이날 성명을 통해 "에콰도르는 스푸트니크 V 백신을 자국 코로나19 백신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킨 여러 남미 국가들 중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스푸트니크V는 지난해 8월 세계 최초 코로나19 백신으로 러시아 당국의 승인을 받았지만 효능과 안전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권위 있는 국제 의학지 '랜싯'에 스푸트니크 V의 면역 효과가 91.6%에 이른다는 임상 3상 시험 결과가 게재되면서 해당 백신의 긴급사용 신청을 승인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allday3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모 불륜 눈감아 줬더니…'안면마비' 친정엄마 외모 비하, 막말까지
- 운전 중 포르노 보던 40대 여성 '쾅'…3중 추돌로 교회 교사 저세상으로
- "소방관 죽으면 가족은 10억 로또 맞은 것"…현직이 전한 절절한 글 '먹먹'
-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 김정은, 결혼 22년 만에 파경…"양육권 가져와"
- "엄마 무서워"…딸 태우고 194㎞ 음주 운전 사망 사고, 남편이 '1135명 탄원서'
- 사람 잡는 '포옹'…아내 꽉 껴안았는데 갈비뼈 5개 '우두둑'[영상]
- 최백호, 18년 지킨 '낭만시대' 폐지 이유 밝혔다…"출연료 비싸다며 잘려"
- "슈퍼카 42대면 호날두 위네?"…'96라인' 황희찬 이번엔 홍보 먹튀 의혹
- 이계인, 사기 결혼에 용산아파트 정리 "전처가 내연남과 동거…집 꼴보기 싫어"
- "나 북경 법대 나온 여자야"…이코노미석 끊고 비즈니스석서 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