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계장서 불..병아리 6천 마리 폐사

한소희 기자 입력 2021. 5. 15. 19:00 수정 2021. 5. 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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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전 11시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양계장에 있던 병아리 6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주서부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한소희 기자h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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