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윤여정 선생님과 말투 비슷하단 얘기 자주 들어"(나혼자산다)[텔리뷰]

백지연 기자 2021. 5. 1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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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배우 윤여정 말투와 비슷하다고 알렸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이지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양주 토박이로 남양주에 거주하고 있다는 이지훈을 보고 키는 "남양주 홍보대사 하는 게 어떠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키는 "누가 나보고 윤여정 선생님 같다고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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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배우 윤여정 말투와 비슷하다고 알렸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배우 이지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양주 토박이로 남양주에 거주하고 있다는 이지훈을 보고 키는 "남양주 홍보대사 하는 게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훈이 부끄러워하자 키는 "아니 정말 토박이시니까 가능하지 않냐"고 되물었다.

이때 기안84는 "근데 키 말하는 게 꼭 우리 이모같이 말한다"고 전했고 출연진들은 폭소했다. 이를 들은 키는 "누가 나보고 윤여정 선생님 같다고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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