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SGC이테크건설, 소아암 환아 위해 기부금 전달

이정철 기자 2021. 5.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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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와 SGC이테크건설이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해서 구로희망복지재단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키움 히어로즈 김치현 이사, SGC이테크건설 김은실 부장과 구로희망복지재단 윤웅찬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키움 구단은 지난 5일 어린이날 홈경기 행사로 구단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SGC이테크건설과 '사랑의 THE LIV 집짓기' 이벤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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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SGC이테크건설이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해서 구로희망복지재단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키움 히어로즈 김치현 이사, SGC이테크건설 김은실 부장과 구로희망복지재단 윤웅찬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키움 구단은 지난 5일 어린이날 홈경기 행사로 구단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SGC이테크건설과 '사랑의 THE LIV 집짓기' 이벤트를 실시했다.

'사랑의 THE LIV 집짓기'는 소아암 환아를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적어 3D로 구현된 집에 부착해 '사랑의 집'을 완성하게 되는 이벤트다. 메시지 1개 당 10만 원씩 적립했고, 이날 100개의 메시지가 모여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키움 구단은 앞으로도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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