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빽가 "최근 손해본 경험? 有, 명품 시계 고치러 갔다가.."

손진아 2021. 5. 14.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컬투쇼' 빽가가 최근 손해를 보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박성광,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손해사정史' 코너에 참여했고, 박성광은 "최근 손해본 게 있냐"라고 물었다.

빽가는 "약간 손해를 본 게 있다. 지난번에 갑자기 시계가 끊어지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태균은 "맞다. 명품 시계 아니었냐"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컬투쇼’ 빽가가 최근 손해를 보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박성광,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손해사정史’ 코너에 참여했고, 박성광은 “최근 손해본 게 있냐”라고 물었다.

‘컬투쇼’ 빽가가 최근 손해를 보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MK스포츠 DB
빽가는 “약간 손해를 본 게 있다. 지난번에 갑자기 시계가 끊어지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태균은 “맞다. 명품 시계 아니었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빽가는 “그 시계를 전문으로 고치는데 갔다가 끊어진 거라 다시 가면 언쟁을 할까봐 다른 곳에 가서 맡겼다”라며 “그런데 고치고 나서 또 끊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고쳤던 데를 갔더니 왜 자기한테 오냐더라. 자기는 고치는 사람이 아니라더라. 전에 사장님한테 맡겼을 때 고쳐는 줬는데 자기는 팔고 감정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고칠 때 돈도 줬다.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