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희림, 윤석열 관련주 부각에 상승

이지운 기자 2021. 5.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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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의 주가가 상승세다.

희림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의 최대 후원사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희림은 코바나콘텐츠가 주최한 마크 로스코전, 르 코르뷔지에전, 알베르토 자코메티전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희림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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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의 주가가 상승세다.

14일 오후 1시55분 기준 희림은 전 거래일 대비 50원(3.93%) 오른 9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림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의 최대 후원사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희림은 코바나콘텐츠가 주최한 마크 로스코전, 르 코르뷔지에전, 알베르토 자코메티전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의원이 "당 대표가 되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최단시간에 만나 최단시간에 우리당에 입당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희림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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