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이한결. 완벽한 제복 핏
김선희 온라인기자 hanonly@kyunghyang.com 2021. 5. 14. 12:55
[스포츠경향]

그룹 BAE173(비에이이일칠삼) 멤버 이한결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3일 이한결은 BAE173 공식 SNS 채널에 제복 입은 사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한결은 제복 패션과 함께 시원하게 앞머리를 넘겨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우월한 피지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한결이 속한 BAE173은 지난달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 : TRACE’(인터섹션 : 트레이스)로 컴백해 ‘사랑했다’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 미국 ‘TIDAL’(타이달)과 홍콩 일간지에서 ‘떠오르는 케이팝 스타’로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김선희 온라인기자 hanonly@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8세 홍진경 ‘하의실종’ 완벽 소화…“라엘이 보고 있나?”
- “심장마비 올 듯” 홍석천, 폭락장에 비명
- 이영은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 ‘매너 구설수’
- 권상우♥손태영 아들, 韓 오자마자 번호 따였다더니…납득 가는 비주얼
- [공식] 혜리 측, ‘145억 부동산 매각설’ 관련 “사실 아니다”
- ‘현역가왕3’ 빈예서 방출···전국 12.4% 쇼크
- ‘한명회’ 유지태, 단종 옆 체감 크기 화제 “곰인 줄 알았다”
- ‘솔로지옥’ 김민지,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해명 “성형 NO, 필러만 맞았다”
- ‘음주 물의’ 김지수, 韓 떠난 후 깜짝 근황…“여행사 대표 됐다”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숨기려 이용 당해” 주장…손글씨 입장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