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소란, 페스티벌 기분 물씬한 '속삭여줘' 무대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21. 5. 13. 21:05
[스포츠경향]

록밴드 소란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속삭여줘’ 무대를 펼쳤다.
13일 밴드 소란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지난 4월 발매된 미니앨범 [Beloved]의 더블 타이틀곡 ‘속삭여줘 (DANG!) (Feat. 몽자)’ 무대를 선보였다.
‘속삭여줘’는 인기 펫튜브(Pet+YouTube) 채널 ‘속삭이는 몽자’의 주인공 ‘몽자’가 뮤즈가 된 곡으로, 이 날 무대는 특별히 몽자의 사진과 영상으로 꾸며져 곡의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 극대화했다.

반려동물을 향한 진심이 느껴지는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속삭여줘’는 집사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날 무대에서는 소란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가 더해져 마치 페스티벌 현장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했다.
소란 보컬 고영배는 엔딩 포즈로 13일 발매된 가수 10CM(십센치) 신곡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feat. 이수현)’을 홍보함으로써 엔딩 요정이 아닌 홍보 요정으로 변신하여 엔딩 포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

소란은 오는 14일 아프리카TV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콘서트 ‘LINK project [with_소란]’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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