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와키 사쿠라 HKT48 졸업 소식 유출 [DA:재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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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가 일본 소속 그룹 HKT48을 졸업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1년 13살의 나이로 HKT48 1기생으로 데뷔한 미야와키 사쿠라는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도전, 최종 2위(일본인 멤버 중 1위)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에 합류했다.
지난달 29일 아이즈원의 활동이 종료되고 공식 해체되면서 미야와키 사쿠라는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일본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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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가 일본 소속 그룹 HKT48을 졸업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1년 13살의 나이로 HKT48 1기생으로 데뷔한 미야와키 사쿠라는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도전, 최종 2위(일본인 멤버 중 1위)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에 합류했다. 지난달 29일 아이즈원의 활동이 종료되고 공식 해체되면서 미야와키 사쿠라는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일본으로 돌아갔다. 최근 2주 간의 자가격리를 마쳤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와 전속계약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빅히트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일 양국에서 팬덤을 보유한 미야와키 사쿠라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 상황. 이가운데 HMV&BOOKS는 13일 트위터를 통해 매거진 비비 7월호에 담긴 미야와키 사쿠라와의 인터뷰 리드문을 공개했다. “아이즈원 활동 기간이 끝난 후 HKT48에 복귀, 얼마 전 졸업을 발표했다”는 내용이었다. “HKT48, AKB48, IZ*ONE 그리고 세계로…!”라는 문구도 덧붙여 있었다. 해당 정보가 유출된 후 트윗은 2시간 만에 삭제됐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길을 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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