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2021년 문화시민 기자단 '문시기' 모집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 5. 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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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경기문화재단’이 2021년 문화시민 기자단 ‘문시기’를 공개 모집한다.

문화시민 기자단 ‘문시기’는 경기도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다양한 문화예술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경기문화재단’의 대표 기자단으로 접수기간은 5월 24일 월요일까지이며,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년 문화시민 기자단 ‘문시기’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21년 6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 동안 ‘경기문화재단’의 다양한 체험, 전시, 교육 프로그램의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문화시민 기자단 ‘문시기’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활동하는 6개월 동안 매월 활동비 5만 원이 지급되며, 활동 종료 시 우수기자단 3명을 선정하여 총 180만원의 우승 상금 (1등(1명) 상금 100만원, 2등(1명) 상금 50만원, 3등(1명) 상금 30만원)을 지급한다.

경기문화재단은 2019년부터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과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경기도 문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에서 펼쳐지는 전시, 교육, 공연, 축제 및 여행지에 대한 소개, 경기도의 역사, 연구활동, 문화유산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소통하기 위한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지지씨(ggc.ggcf.kr)’를 운영해 경기도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경기문화재단은 5월부터 문화시민 기자단 운영을 비롯해 경기도와 함께하는 <2021년 Let’s DMZ 평화예술제>를 진행한다. <2021년 Let’s DMZ 평화예술제>는 2018년 발표한 ‘9?19 평양공동선언’을 기념하고, 비무장지대(DMZ)가 지닌 평화의 의미와 생태적 가치를 교감하기 위해 매년 경기도 DMZ 일대에서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공연·전시·체험?스포츠 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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