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30kg 빼더니..청바지 핏만 보면 박서준!

박소영 2021. 5. 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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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세호가 반쪽이 됐다.

조세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조세호는 캐주얼한 느낌의 그레이 티셔츠와 발랄한 데님을 착장해 40대답지 않은 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세호는 MBC '무한도전', '놀러와' 등에서 '양배추', '프로 불참러', '아기자기' 등으로 불리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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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반쪽이 됐다. 

조세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흰 티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댄디하면서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청바지 핏도 대단하다. 사진 속 조세호는 캐주얼한 느낌의 그레이 티셔츠와 발랄한 데님을 착장해 40대답지 않은 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주얼 덕분이다. 

한편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세호는 MBC '무한도전', '놀러와' 등에서 ‘양배추’, ‘프로 불참러’, ‘아기자기’ 등으로 불리며 사랑 받았다.  

현재는 tvN '유퀴즈 온더 블럭', '온앤오프2'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3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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