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의미심장한 글 해명 "내 반복된 실수였다" [전문]

안윤지 기자 2021. 5. 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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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은 저의 반복된 실수로 소울이가 크게 다칠뻔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실은 저의 반복된 실수로 소울이가 크게 다칠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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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배우 이윤지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은 저의 반복된 실수로 소울이가 크게 다칠뻔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안전에대한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스토리를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어요"라며 "영아의 경우 특히나 스스로를 위험에서 구할수 없기에 양육자의 더욱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라고 자신을 자책했다.

이어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 이하 이윤지 글 전문

실은 저의 반복된 실수로 소울이가 크게 다칠뻔했어요. 한달전에도 같은일로 다친적있거든요. 안전에대한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스토리를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어요. 영아의 경우 특히나 스스로를 위험에서 구할수 없기에 양육자의 더욱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데 말이예요.

저의 요즘에 아이와 관련된사회적 이슈들이 큰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것만이 제가 해야만 일이겠지요.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입니다. #엄마들힘내요#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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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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