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수주잔고 80조원..추가 수주 곧 가시화할 것"-SK이노 컨콜
경계영 2021. 5. 13. 10:19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다임러와 현대차·기아 등 기존 고객뿐 아니라 포드, 폭스바겐 등 글로벌 OEM(완성차) 업체와의 신규 수주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현재 수주잔고는 600GWh로 매출액 80조원 수준이다. 그간 사업에 있었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글로벌 OEM과 논의하는 추가 수주가 가까운 시일 내 가시화할 것이다.”-13일 SK이노베이션(096770) 2021년 1분기 실적 설명회 컨퍼런스콜, 윤형조 배터리기획실장.

경계영 (kyu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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