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딸·반려견과 봄나들이..사랑스러움 그 자체

이지영 2021. 5. 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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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딸, 반려견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겼다.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젖병, 강아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밀짚모자를 쓰고 텐트 안에 앉아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지우 딸은 텐트 밖을 바라보고, 그런 딸을 반려견이 보호하듯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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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지영 인턴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 반려견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겼다.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젖병, 강아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밀짚모자를 쓰고 텐트 안에 앉아 있다. 귀여운 뒤태가 랜선 이모들을 심쿵하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지우 딸은 텐트 밖을 바라보고, 그런 딸을 반려견이 보호하듯 쳐다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딸 뒤태만 봐도 너무 귀엽네요”, “아이고 발가락이 너무 귀여워요”, “심쿵”, “볼살에 반했어요" 등 귀여워 어쩔 줄 몰라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개인 SNS를 개설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 최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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