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업자 65만 2천 명↑..20대 늘고 30-40대 줄었다

임태우 기자 입력 2021. 5. 12.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65만 2천 명이 늘어 6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업자 수는 두 달 연속 증가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경기 개선 흐름 등이 영향을 미친 걸로 보입니다.

연령별로는 20대와 50대, 60대 이상에서 취업자가 늘어난 반면, 30대와 40대는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30대 취업자 수는 9만 8천 명 감소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65만 2천 명이 늘어 6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업자 수는 두 달 연속 증가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경기 개선 흐름 등이 영향을 미친 걸로 보입니다.

연령별로는 20대와 50대, 60대 이상에서 취업자가 늘어난 반면, 30대와 40대는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30대 취업자 수는 9만 8천 명 감소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임태우 기자eight@sbs.co.kr

저작권자 SBS & SBS Digital News Lab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