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현 한은회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2021. 5. 11. 20:23
[스포츠경향]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 안경현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다.
안 회장은 한국리틀야구연맹 유승안 회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인증 사진을 촬영했다.
안 회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뜻깊은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캠페인의 뜻을 협회 회원 및 임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정우영 SBS스포츠 아나운서를 지목했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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