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5000만원 기부
이세현 온라인기자 plee@kyunghyang.com 2021. 5. 11. 17:30
[스포츠경향]

가수 영탁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
KPOP 팬덤 플랫폼 덕킹은 최근 영탁의 이름으로 강동구 종합사회복지관, 광진구 노인종합복지관, 성남 행복누리센터에 5000만원 상당의 응원 키트를 각각 전달한다.
이번 기부는 해당 앱에서 진행한 ‘KING OF KINGS 1억 쏜다’ 이벤트에서 영탁이 1위를 차지해 이뤄졌다. 앞서 그의 이름으로 지난 2월 굿네이버스에 한차례 기부가 됐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종합복지관 3곳에 전달되는 응원 키트에는 마스크, 손소독제, 비타민 영양제 등이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덕킹 관계자는 “응원키트의 자세한 전달 일정이 확정되면 덕킹 앱 공지사항 및 SNS를 통해 안내한다”고 전했다.
이세현 온라인기자 ple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 “소주 4잔 마셨다”던 이재룡, 사고 전 복수 술자리 의혹
- ‘자연 임신’ 배기성,♥이은비와 “8일 연속 관계 후 오른쪽 귀 안 들려”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 중 여성 BJ 폭행 뒤 오열 “트라우마 건드려”
- 35세 소유, ‘난자 냉동’ 포기…“이런 세상에 아이 낳기 싫어”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긴 채 사망
- 파격 금발 임영웅 “1등 됐어요!” 감격 SNS
- 나나, 강도 피해 전말 모두 밝혔다…“흉기 보고 본능적 방어, 하늘이 도와” (짠한형)
- 59세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첫 생일…“다시 초 불 수 있어 감사”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행복하다” (강호동네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