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흑백 가발+환상적 메이크업, '크루엘라'된 기분"[Oh!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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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크루엘라'가 완전히 새로워진 이야기부터 독보적 스타일을 알리는 캐릭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크루엘라 역을 맡은 배우 엠마 스톤이 캐릭터를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엠마 스톤은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가 기존 우리가 알던 크루엘라와 다른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라고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엠마 스톤은 "알다시피 크루엘라는 굉장히 못된 캐릭터다. 이 영화에선 크루엘라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보여준다"면서 이야길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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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가 완전히 새로워진 이야기부터 독보적 스타일을 알리는 캐릭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크루엘라 역을 맡은 배우 엠마 스톤이 캐릭터를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1일 공개된 영상 속엔 다채로운 ‘크루엘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엠마 스톤은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가 기존 우리가 알던 크루엘라와 다른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라고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엠마 스톤은 “알다시피 크루엘라는 굉장히 못된 캐릭터다. 이 영화에선 크루엘라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보여준다”면서 이야길 시작했다.

이어 “배경도 70년대 후반으로 달라졌고 스토리는 완전히 새로워졌다. 특히 크루엘라의 창의성을 볼 수 있어 좋다. 크루엘라는 디자인 실력이 굉장히 뛰어나다”라며 런던 패션계를 뒤흔들며 파격적이고 독보적 스타일링으로 세상을 들썩인 크루엘라의 이야기를 전했다.
“연기하면서 완전히 빠져들었고, 흑백 가발을 쓰고 환상적인 메이크업을 하고 멋진 의상까지 입으니 정말 크루엘라가 된 기분이었다”고 전한 엠마 스톤. 완벽한 싱크로율과 놀라운 연기력으로 얼마나 센 강렬함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크루엘라'(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
오는 26일 오후 5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개봉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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