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무례한 댓글에 일침 "모르는 얘기 하지마" [TD#]

박상후 기자 2021. 5. 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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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정진운이 무례한 댓글에 일침을 날렸다.

정진운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진운은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한편 정진운과 경리는 최근 4년 만에 결별하게 됐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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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2AM 정진운이 무례한 댓글에 일침을 날렸다.

정진운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진운은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군대까지 기다려준 4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이런 웃는 사진 올리는 건 진짜 개념 밥 말아먹고 예의가 없는 거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정진운은 답글을 통해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여긴 제가 일하고 소통하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으시면 개인적으로 이야기 부탁드린다. 그리고 모르는 이야기 하실 거라면 하지 말아 달라"라고 일침 했다.

한편 정진운과 경리는 최근 4년 만에 결별하게 됐음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진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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