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 곽정은 "과거 돈 많고 잘생긴 남자 만나는 게 꿈" [결정적장면]

이해정 2021. 5. 1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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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곽정은이 달라진 연애관을 공개했다.

5월 10일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는 양재웅, 곽정은, 박선주, 권일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정은은 "이러면 제가 남자 때문에 명상을 시작했다고 기사가 날 것 같다"며 "이건 정말 방송 최초 고백"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곽정은은 "과거에는 돈 많고 잘생긴 남자를 만나는 게 꿈이었는데 두 번의 이별 이후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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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곽정은이 달라진 연애관을 공개했다.

5월 10일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는 양재웅, 곽정은, 박선주, 권일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정은은 이별을 겪으며 명상에 깊게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곽정은은 "이러면 제가 남자 때문에 명상을 시작했다고 기사가 날 것 같다"며 "이건 정말 방송 최초 고백"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곽정은은 "과거에는 돈 많고 잘생긴 남자를 만나는 게 꿈이었는데 두 번의 이별 이후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Plus '강호동의 밥심')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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