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불타는 성전' 내달 2일 열린다
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2021. 5. 10. 17:13
[스포츠경향]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PC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클래식 서버의 확장팩 ‘불타는 성전’을 오는 6월 2일 출시한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클래식’은 지난 2007년 출시된 ‘불타는 성전’을 재현한 콘텐츠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게임 내 지역 아웃랜드를 배경으로 ‘불타는 군단’과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새로운 종족 블러드 엘프와 드레나이가 추가되는 것이 특징이다.
블리자드는 출시를 압두고 20일 사전패치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날 ‘불타는 성전 클래식’ 또는 오리지널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클래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두 버전을 모두 체험할 이용자는 캐릭터 복제 유료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또 불타는 성전 클래식 서버 이용자는 블러드 엘프와 드레나이 캐릭터를 생성해 두 종족의 새로운 시작 지역인 하늘안개 섬과 영원노래 숲을 체험할 수 있다.
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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